회고곡호고곡(회고록)2026. 2. 1. 21:29안녕- 2025, 그리고 안녕? 2026
2024년 회고록을 끝내지 못한(않....은...…) 채 2025년마저 지나가버렸다. cf) 안녕- 2024, 안녕? 2025 지못미(연륜 드러내기) 돌이켜보면 그만큼 2025년은 나에게 숨을 고를 틈 없을 정도로 변화가 많았던 한 해였다. 그리고 2026년의 문턱에 들어선 지금, 불과 지난 한 달 사이에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. 회사에는 큰 변화가 찾아왔고, 그 변화로 인해서 회사는 AI라는 흐름을 더 이상 ‘관찰’이 아니라 ‘탑승’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. 그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고민과 생각이 쌓였고, 올해가 나에게 있어 꽤나 큰 전향점이 될 것 같아 늦었지만 지난 해 회고와 새해 다짐을 정리해본다.2025 개인 생활 회고 2025년 내 생활에 있어서 큰 변화 중 하나는 운동이라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