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- 2024, 안녕? 2025 (오랜만의 회고곡 새해 계획)회고곡호고곡(회고록)2024. 12. 31. 19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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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2024년 마지막 날!
간만에 `회고` 를 진행해볼까 한다. 개발자로 전향하고 현업에 뛰어들고나서는 처음으로 회고를 작성하는것 같은..데?(맞음)
개인적으로도 연간 회고는 처음인데다, 본의 아니게 개발자로써의 첫 연간 회고글이라는걸 방금 깨달아버렸다. 생각보다 거창한 일이 되버렸는걸? 막연하게 느껴지는 점이 2025년이 내게는 참으로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아 지금이 내가 가고있는 방향이 맞는지 검토가 필요한것 같아, 이참에 개발로 전향하고나서의 모든 기간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.
2022-2023 개발자(지망생)으로써의 우당탕탕 김야나
처음 개발이라는 분야로의 커리어 전환을 제안하고 또 도움을 많이 준 승진이,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습관과 함께 공부해나갈 친우들을 만들어준 국비교육, 그리고 그 이후 혼자서 헤메이며 공부해왔던 기간. 개발 커뮤니티에 발담구고 만났던 여러 은인들(귱철, 코코, 그리고 처음으로 개발자로써의 현업 경험을 만들어주신 대표님). 참으로 힘든 기간이었지만 그만큼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알아볼 수 있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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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Yanako :: Yana's coding story였는데요, 우당탕탕 개발일지가 맞는것같
야나의 코딩 일기장 :) #코딩블로그 #기술블로그 #코딩 #조금씩,꾸준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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